콜랩 프로젝트가 구버전이어서 계속 에러 뱉는데, 버그난 라인 번호 알려주니깐 찾아가서 디버깅하면서 재시도 할 수 있으니 좋네ㅋㅋ

무슨 모듈이 없다고 하면 pip install 추가해주면 되고, 프로그램 실행할 때 옵션 파라미터 넣으라고 워닝 뜨면 찾아가서 코드 수정해주면 되고..

뭔가 스스로가 맥가이버가 된 기분이다 이런거 할 줄 모르는 비전공자 씹덕들은 에러 뜨면 구글링밖에 할 수 있는게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