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에서 개같이 굴러서 대기업으로 이직했는데

첫날 씨~이발 회사 전체회의때리더니 첫출근러들 자기소개를 시키네?

마이크들고 벌벌떨면서 대기타는데 왜 씨~이발 내 앞차례가 190센치는 되보이는 거구 스페인산 까를로스냐

외국인새기가 말도 존나 유창하게하고

가뜩이나 앞차례들 다들 센스지리게 자기소개해서 빵빵터져가지고 

사회부적응자인 나새끼 오줌지리기 일보직전이었는데

까를로스 씹새끼가 막타쳐서 ㅇㅇ 기대치 천장뚫었죠

나새끼 차례가 또 하필 맨 마지막임 이거 뭐 인사팀이 나 엿맥이는건가????????????

예상 대.적.중으로 개 좆밖은 자기소개를 끝내고 출근 1일차부터 퇴사마렵져??

그 회사에서 7년동안 굴렀지만 첫날 자기소개 트라우마를 떨치지 못하고

그냥 상병신으로 회사댕김 ㅎㅎㅎㅎㅎ

지금은 결국 퇴사하고 프로무직러 

번돈 다 까먹자~

개발도 이젠 못해 다 잊어버렸네 ㅎㅎ

첫날 자기소개만 잘 했었더라도

내가 이렇게 살진 않았을텐데

이게 다 까를로스 개 씹새끼때문이다

개새끼 지금은 딴대 이직해서 존나 승진했더라 씹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