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님은 티피아 고칠 때
버전업으로 원래 프레임워크나 언어가 문제될 시 하드코딩으로 땜빵함
삼촌님 말에 따르면 다른 타입스크립트 타입 추론들이 전부 이런 식으로 버전이 올라갈 때마다 하드코딩으로 땜빵한댔음
그러면서 원래 타입 추론의 속도나 의미가 점차 없어짐
그러면서 다른 타입 추론 개발자들은 버전업에 따라 하드코딩되는 것들이 많아지며 수많은 개발자들이 하차하게 됨

그러나 루비님은
프로그램이 잘못된 것은 프로그램 잘못이고 루비님의 입력기는 자기는 잘못없다! 이런 마인드라서 프로그램을 빠꾸먹이고
하드코딩 절대 안함->입력기는 여전히 버그나고 프로그램들은 여전히 문제점 안 고쳐짐
자기는 완벽한 입력기를 만들었고 내 입력기는 문제 없다!

흠...하드코딩할 것이냐 말 것이냐가 라이브러리의 존속성을 유지하는데 어쩔 수 없는 요소는 맞음
이런 극명한 차이점이 존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