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준비 시작한지 1달정도 됐는데 내가 공부를 아주 못하는건 아니지만 잘하는 것도 아니라 너무 불안하다
수학 머리가 없어서 개발자를 해도 si 땔감 이런거 하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만 하면 취직시켜주고 돈도 주잖아
근데공시는 떨어지면 아무것도 안남는거니까 너무 불안해 미치겠음
수학 머리가 없어서 개발자를 해도 si 땔감 이런거 하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만 하면 취직시켜주고 돈도 주잖아
근데공시는 떨어지면 아무것도 안남는거니까 너무 불안해 미치겠음
안그래도 국비에 다른 업종에서 도망쳐 온 사람들 많음. 낙원은 아님
코딩 어릴때부터 좀 했어서 조금 할줄은 앎..
그니까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음. 나도 그랬고. 근데 중요한건 나가리되는 사람을 제외하곤 님같은 부류가 딱 평균임.. 하루 12시간 + 주말 6시간 공부 가능하먼 시도하고 아니면 하지 마십쇼. 이렇게 노력해도 초봉 3000 이 적당한거니까
몇년동안 그렇게 해야지 3000받고 취직이 가능한가요 물론 공부는 취직하고서도 그렇게 하긴 해야겠죠..
몇년은 아니고 .. 국비 기간동안 뒤지게 하면 운좋으면 가능. 부족하면 조금 더 해야하고.. 근데 결국 운인듯 ㅋ
근데 개발자하면 시력 안좋아지나요? 원래 눈공익받을정도로 안좋아서 실명될까 걱정..
그정도로 눈안좋으면 개발자하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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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하고 아 불안하다 ㅋㅋㅋㅋㅋ 코딩 깔짝했으니까 여기가 더 붙어볼만하대 ㅋㅋㅋ 니 몇달뒤에 또 뭔 소리하나 보자 ㅋㅋㅋ 아 불안한데 딴거할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