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MBTI는 ISTJ 입니다.. 각 성향들은 60~70% 정도고요.
아래 사진은 직업흥미검사에서 나온 결과물이고요.
알바로 살아가다가 늦은 나이에 저 자신을 돌아보고 있으며 전문직을 얻어 스스로에게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가고저 취업 준비 할 생각입니다.
이것 저것 흥미가 있는 스타일이 아니고 현대의 대다수의 사람처럼 그저 공교육의 굴레에 따라 의미 없는 공부만 한 것 같습니다.
알바 시간을 제외한 일상 자체 컴퓨터로 웹서핑,유튜브,만화,영화 등등 모든 여가 생활을 컴퓨터로만 하니까 자연스레 개발자쪽에 관심이 생겨서요.
무료 강의 들어보면서 이쪽 업종이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코딩 자체가 나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는지 알아보고 있는 단계입니다.
여러분은 위 성향들이 개발자 직군과 궁합이 어떻다고 생각하시나요? 진솔하게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지와 노력만 가지고 있다면 그런 드립에는 낚일 필요가 없음
무슨 드립이요?
비난이 아닌 팩트만 말하겠음 1. 웹서핑 유튜브 만화 영화랑 아무 관계도 없고 애초에 요즘 안그런 사람 찾기도 힘듬 2. 보니까 아무런 지식도 없는 것 같은데 그런 사람도 마음먹고 달려들려고하는 허벌 직종이라는거 인식하고 환상부터 버려야함 3. 늦은 나이가 서른 근처라면 내가 재능이 남들보다 압도적이다 이런거 아니면 포기 추천 4. 재능이 얼마나 되는지 해보기도 전에 어떻게 아냐고? 재능 있는 사람들은 그런 고민 안함 그냥 재능있고 확신 있으니까 바로 함
의견 감사합니다.
개발자는 전문직인 아님
전문직종으로 취급이 안 되나보군요.
뭐 머리가 좋으면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