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고를 막기 위해서, 나는 오늘도 걷고 걸어서,

내일은 횡단보도 지킴이...,

사람들 하나라도 안전하게 건너는지 확인하고 맞추어서 걷는다.

횡단보도는 나에게 그런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