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학생인데 아무리 봐도 업무로 보나 조직 문화로 보나 간호사 자신없어서 코딩 독학하려고 (간호는 성적도 좆박음)
비전공자고 간호학과 공부도 못하는 빡머갈로 코딩? 어려울 거 알지만 일단 개강할 때까지 남은 기간동안 이거만 붙잡고 있을 예정임
그러다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프로그래머들도 태움 같은 거 하냐?
+ 제목 써놓고 보니 내가 검색해서 찾을수도 있는 건데 핑프처럼 질문하는 거 일단 미안함 그래도 여기 현직자 많을 거 같아서 직접 들어보고 싶었음
- dc official App
여기가 태움 더 심한데 ㅋㅋㅋ
아무 문제없는 코드와 시스템이 있는데 뭔 지가 폰 노이만으로 빙의해서 니가 짠건 좆같고 너는 쓰레기고 내가짠건 GOAT고 넌 이걸 모르니 앰생새끼고 나의 연봉은 UP 너의 인생은 DOWN 이지랄 떠는 판이 K-IT임
컴공자체가 찐따 비율이 높아서 20ㅡ30사이에는 그런거 있기 힘듬 - dc App
태움문화 자체를 이해못할 듯..
태움< 좆도없는데 사회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 그냥 지 자존감 높이려고 지랄하는것 여기선 김씨 개소리말고 일이나 더해 좆도못하면서 왜 말썽이야 소리듣기 딱좋지 ㅇㅇ
대부분 기업들이 그런거 없음 그러면 고소당함
찐 개발자로 가면 없고 금융쪽 개발자 가면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