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은 시장에게 넘어갔고 대기업 대주주들은 정치인처럼 임기가 없이 평생 지배할 수 있습니다. 왠만한 지역구보다 대기업 노동자 수가 더 많습니다. 하루의 1/3은 일터에서 보냅니다. 일터는 야당이 없는 일당 지배체제입니다. 노조도 무기력합니다. 국회입법은 대기업의 로비스트들이 대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부자들은 이익을 사유화하고 손해를 사회화하면서 세금도 제대로 안냅니다. 대기업은 결국 독과점을 추구하기 때문에 울며겨자먹기로 재화와 서비스를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카톡, 페이스북, 윈도우, 유튜브, 자동차사, 방송사 등이 그 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