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자원이 부족한 나라인데 원료인 밥만 먹고도 노래, 영화 수출을 많이 하게 되면 한국 세수도 늘어나게 되는 편입니다. 그러나 딴따라가 너무 많으면 또 힘든 일하는 기술자, 과학자가 줄어들어서 나쁩니다. 원래 3차산업 서비스업은 고용 인구가 적은 편이고 노조도 약합니다. 미국도 기술자, 과학자가 줄어들고 인재들이 월스트리트로 가면서 무기가 구식이 됐고 나라가 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기술자, 과학자 이민 시켜 들여오는게 국가 과제입니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인한 독일 기술자, 과학자와 한국 반도체 때리기로 인한 한국 기술자, 과학자 이민 증대 공작 중일 겁니다.

한국은 식량자급율이 낮아서 전쟁이 나면 몇주 못 버팁니다. 그래서 농부도 이 땅과 농촌문화를 지키는 공무원이라고 여기고 세금을 줘야 합니다. 독일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부동산 투기 버블 문제, 수도권 과밀화 문제, 기후위기 문제는 동시에 농촌 땅이 줄어드는 문제와 동전의 양면입니다.




고용창출, 서비스업보다 제조업 창업이 더 효과적[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모든 업종을 통틀어 제조업이 창업 시 가장 큰 고용 증대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은 11월 12일 발표한 BOK 경제연구 '창업의 장기 고용 효과: 시군구 자료 분석' 보고서를 통해 "지역 내의 제조업 창업률이 1%포인트 상승하면 약 10년에 걸쳐 역내 고용 증가율이 3.30%포인트 상승한다"고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김기호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조성철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공동으로 전국사업체조사, 지역별고용조사 자료를 활용, 시군구별 창업률과 고용 변화를 분석한 자료www.outsourc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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