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조코딩 A.I 최신 이야기 듣다가 GPT4 모델설계 유출내용 듣게 됬는데,
16의 Expert 가 지도하는 것처럼 누군가가 있어서 써야할 답변에 대해 뒷단에서 고민하는 과정이 있다던데요.
음악이나 소설도 혹은 그림까지 대리수행자가 한 명 있어서 이런 Expert 들이 수행지도하는 과정이 인공지능이
될 수가 있기에 좋은 것같아요!
그래서,
개체물 지도? 가 용어가 적당해서 적당한 Format 을 구하는게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의 목적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pertise 라는게 있어서,
Expertise 에 베토벤 포맷이나 에미넴 포맷 등등이 있을 것이 미래에 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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