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5년 전쯤엔가 연애를 잘 하기위해 영어 공부를 하는데 영어가 주는 위압감을 없애는 풍자적 로맨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일기에 썼었다. 그 후에 <영어 완전정복>이란 영화가 나왔다. 봤는데 재미는 없었다.
<아이 캔 스피크>는 재밌게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