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는 정보통신 나왔고 올해 29이다

네트워크 엔지니어로 2년 일하면서 회사 4곳은 옮겨다녔고

가는곳마다 정치질 쳐하는 직원 씨발년들이랑 트러블 생겨서

직원 폭행해서 합의금 낸적도 있고, 다른 회사에서는 사장이랑 싸워서 모니터 부수고 나온적도 있고 항상 회사 가는 곳 마다 좋게 끝난적이 없었다..
이번에 독학으로 백엔드 개발자로 스타트업 입사해서 다니는데 이제 3개월 됐는데 회사생활 너무 힘들다.

사수랑도 또 트러블 생길거같다.
내가 피해망상도 너무 심하고 진짜 다 때려치고싶은데

개발은 또 너무 하고 싶다..
취업하기전에 정신과를 먼저 갔어야했냐 ??
걍 모든사람들이 날 싫어하는거같다. 만만하게 여기기도 하는거 같고 그래서 더 좆같고 화나서 사람들이랑 어울리기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