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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판매상의 고백 “나는 자살 인도자였다… 저를 보고 멈추시라”(시사저널=박나영 기자) 임제훈 작가는 1년 가까이 마약판매상으로 살았다. 빚을 갚을 수 있다기에 시작한 일이었고, 일단 시작한 후엔 어떻게든 많이 팔아 높은 수익을 거두는 데만 골몰했다. 경찰에 붙잡혀 구속된 이후에도 곧 나갈 테니 어떻게 하면 잡히지 않고 마약을 팔 수 있을지, 더 치밀한 계획만 머릿속을 채웠다. 그러나 3.5평 구치소에서 마약중독자들v.daum.net프갤러들이 마약 심부름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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