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느 3개월 막 6개월 그냥 비전공자가 전공 지식도 없이 "운 좋게 취직이 돼서"로 소개하는 사람 ㅈㄴ 많음...
나는 ㅅㅂ 시작도 못하고 있는데
그니까 운 좋게 취직이 됐다 그러지 ...
취준이다 보니까 프젝하면서 이교육 저교육 듣는데 죄다 커리어 시작부분 소개가 저런식이여....
가끔 1~2년차 한테 코드 리뷰 받는데 얘가 나보다 잘하는게 맞나 싶은 애들도 수두룩하고...주변에 ㅈㄴ 잘하는 사람도 취직안돼서 나랑 같이 교육 듣고 있는거보면 그냥 열받네
너도 럭키가이일지 누가 아냐? 힘내라 나는 운 좋게 취직이 돼서 는 아니고 운 나쁘게 좆좆소로 시작했는데 6년차 넘어가니까 살만하다 에혀... 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물경력이잖아
그냥 겸손이지 뭘 그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냐
지금 비전공자가 6개월도 안되는 부캠 듣고 취직해서 기회라도 얻는 확률이 얼마나됨...?
면접은 진짜 운적인 요소가 많아서 그렇게들 말해 원래.. 스카웃되지않은이상 다 운이야
그런경우는 얼굴이나 학벌이 좋음
진짜 운 맞음 지금 취직 못하는애가 그때 간다고 해서 100퍼 보장도 못함
그니까 운 좋게 취직이 됐다 그러지 ...
취준이다 보니까 프젝하면서 이교육 저교육 듣는데 죄다 커리어 시작부분 소개가 저런식이여....
가끔 1~2년차 한테 코드 리뷰 받는데 얘가 나보다 잘하는게 맞나 싶은 애들도 수두룩하고...주변에 ㅈㄴ 잘하는 사람도 취직안돼서 나랑 같이 교육 듣고 있는거보면 그냥 열받네
너도 럭키가이일지 누가 아냐? 힘내라 나는 운 좋게 취직이 돼서 는 아니고 운 나쁘게 좆좆소로 시작했는데 6년차 넘어가니까 살만하다 에혀... 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물경력이잖아
그냥 겸손이지 뭘 그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냐
지금 비전공자가 6개월도 안되는 부캠 듣고 취직해서 기회라도 얻는 확률이 얼마나됨...?
면접은 진짜 운적인 요소가 많아서 그렇게들 말해 원래.. 스카웃되지않은이상 다 운이야
그런경우는 얼굴이나 학벌이 좋음
진짜 운 맞음 지금 취직 못하는애가 그때 간다고 해서 100퍼 보장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