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회사 돈으로 산 마우스를
상사새끼가 집에가서 쓰게 됐다는걸 어찌저찌 알게 됐어
근대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거 알고나서 내 이름 부를 때 님 -> 씨로 바꾸고
ㅈㄴ 틱틱거리고 ㅈㄴ 야리는게 느껴지는거야
원래 ㅂㅅ같은 새끼라 최대한 말 안섞는데
꼭 이럴 때만 같이 협업하게 되더라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전에도 이런 ㅂㅅ같은 일 있었는데
퇴근하고나서 미안하다고 전화하더라고
사실 미안하다기보다는 자기가 그렇게 행동한 핑계 ㅈㄴ 대더라. 알겠다고 전화 끊으면 또 전화해서 핑계대고 4번 반복한듯
그 때 없던 정도 다 털렸구만
왠지 이번에도 그럴 것 같아서 퇴근하자마자 폰을 저 멀리 던져놨는데
지금 확인해보니까 전화해 문자에 미안하다고 왔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내가 퇴근해서도 상사 저런 꼬락서니를 봐야하는게 개소름이네
빨리 탈출해야지....... 하 ㅅㅂ
나오기 전에 계셨던 분도 저 새끼때문에 때려쳤다더니 이유를 자알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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