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가 매우 단순해도 돌아갈수 있는 이유가 프로그램이 너무 작은 스케일의 타겟을 겨냥해서 그럼
스케일이 작으면 딱 정해진 기능만 구현하게 되는데 해봤자 얼마나 어렵겠음
그래서 유지보수의 깊이도 깊지 않음
근데 스케일이 커질수록 저렇게 안일하게 코딩하면 개발과 유지보수를 감당할 수가 없음
프로그램은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도구인데 새 기능은 안나오고 맨날 현 기능만 디버깅함
코드가 매우 단순해도 돌아갈수 있는 이유가 프로그램이 너무 작은 스케일의 타겟을 겨냥해서 그럼
스케일이 작으면 딱 정해진 기능만 구현하게 되는데 해봤자 얼마나 어렵겠음
그래서 유지보수의 깊이도 깊지 않음
근데 스케일이 커질수록 저렇게 안일하게 코딩하면 개발과 유지보수를 감당할 수가 없음
프로그램은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도구인데 새 기능은 안나오고 맨날 현 기능만 디버깅함
나 1년차 때 그렇게 하니깐 왜 쓰지도 않을 기능 염두해서 만드냐고 존나 갈구던데
보안 이거이거 부족하지 않냐니깐 존나 병신마냥 쳐다보고 하
정리되지 않은 스파게티 코드를 양성하는것도 연봉상승의 방법 중 하나이긴 함
그거였노... 소규모긴 했음 회사 프로그램도 그 셋이서 다 개발했고
발전가능성을 너무 과도하게 고려하면 over engineering 나는 것임. 적당하게 예상해서 적당하게 대비책을 만드는게 고수임
3주면 개발할것을 3개월이 걸리게 되는꼴도 발생하는것
발전 가능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팀의 스케일이라 들었음 결국 개발 총량은 팀원 명수에 비례하고 이를 풀타임으로 돌려야하기 때문에 이에 비례한다는걸로 알고있음
발전가능성을 판단하는건 팀의 스케일이 아니라 sw의 요구사항임. 팀의 스케일은 단지 맨파워만을 의미함.
설계 단계에서 봤을때는 그 말이 맞을듯
소공시간에 배우잖아
소공시간에 다 잠
ㅋㅋㅋㅋㅋㅋ 근데 잠오긴하더라 꾸역듣긴했는데 거의다 기절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