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p2p는 클라이언트가 접속하면 해당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파일의 리스트를 서버로 업로드 해서
다른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있는 파일 정보를 검색하고 그 검색된 리스트에 있는 원레 클라이언트로 붙어서 다운로드 하는.
그리고 그다운로드 하는 사이에 서버에서 그정보를 입수하고 포인트를 차감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운용하는거 같은데.
이놈의 토렌트는
서버에서 파일 리스트나 포인트를 관리하는것도 아니고 클라이언트가 토렌트 파일을 실행시켜서 다른 클라이언트(서버)로 직접 붙는거 같은데.
내가 받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도 내꺼에서 받아갈수 있다는 구조가 이해가 안됨.
어차피 배포된 해당 토렌트 파일에는 클라이언트(서버) 즉 파일 소유자가 정해져 있는거 아닌가?
파일 소유자가 내가 다운받아가는걸보고 내 url을 토렌트 파일에 추가시켜서 새롭게 베포시킨다는 뜻인가?
그리고 이 와중에 레이쇼라는건 클라이언트와 클라이언트 간의 데이터 업다운 비율의 약속인것인가?
따로 계정이 있어서 데이터가 관리되는것도 아니고 각자의 클라이언트 디스크에 나한태서 받아간 url놈의 다운로드량이 저장되는 그런식임?
트래커 어쩔
그리고 p2p의 기본적인 구조는 이해는 했냐?
트래커가 없어도 가능은 하지만 일반적으로 트래커 서버를 많이 쓰는데... 시더 + 피어 정보를 조회하고 전송에 참여하지.
그리고 피어끼리는 자기가 가진 조각들을 서로 공유하는거고.
ratio가 어디에 명시되는 ratio를 말하는지 몰라도 일반적인 토렌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서는 다운/업 비일꺼야.
DHT 찾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