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프로그래밍 과제 기본점수만이라도 받고 싶으면
\'모르겠어요\'
라고 적어만 놓고 제출하지는 말고 좀 하려는 성의라도 보이던가
선배한테 아양떨어서 과제 제출물 얻어낸건 좋은데
왜 그걸 보지도 않고 그대로 제출해서 선배 얼굴에 똥칠하고 교수님 호구취급하고
프로그래밍 중간고사 치는데
신입생이라는 놈년들이 절반이나 지들끼리 짜고 쳐서 스마트폰으로 컨닝하고
발표과제 하는데 발표내내
어 이거 어떻게 해?
이거 왜이래~~~~
아 몰라 난 몰라잉~~~~
나 안해~~~~~~~
이거 안돼잖아~~~~~
나 이런거 안했어 모른단 말이야~~~~~
교수님 다 보는 앞에서 자기는 PPT만드는 거 하나도 안하고 생색내기로 발표 한다고 티 다내고
공대가 원래 이런가요?
공대에 여자가 있긴함?
근데 애초에 여자애들 대학다니는거 다 허세 ... 공부는 안하고 쳐 놀러다니지... 그럴거면 비싼 등록금 내면서 대학은 왜 온건지
단체컨닝 ㅋㅋ 진짜 막장이네 어디냐 ㅋㅋ
근데 여자가 컴공 전공해서 졸업하면 개발자로 취직하냐? ㅋㅋ
치킨님 화이팅.. 저런애들이랑 같은조 하지 마여 걍.. 찡하네..
여자끼리 같은조하자 뭐하자 해서.. 묻어갈라는 못된지집들이 많음
아 캐공감... 졸업해서 컴공나왔다고 할 수 있나
개념글 추입
근데 남자새끼들이라고 다잘하는것도 아니자나?? 병신같은 남자새끼들보단 낫다고봄.. 이유는 어차피 나혼자하니까?
음 내생각은 조금 다름. 학기초에는 문제도 난이도도 없고 1학년 기준으로 1학년은 공부도 중요하지만 커뮤니케이션도 많이 이루어지는 시간이라 저런식은 어떻게든 먹힐 수 있음(걍 난 좋은 남자라기보다는 서로의 좋게 가자는 이미지상) 하지만 3학년 4학년 되면은 완벽한 전공인데 저런식으로 나오면은 \'그냥 잉여새끼\' 일뿐임. 팀도 구할 수도 없고 그냥 어중이떠중이 밖에 안됨. 그냥 실력좋고 아싸(여기서 아싸는 능력있는 아싸를 말함)에 붙으서 졸업하는게 끝인듯...그리고 취직은 말그대로 아무대나
자지새끼들이 보빨존나해주고 다 떠먹여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