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는 아니지만
상위 5~20%의 애매한 새끼들을 대상으로
엘리트 교육 사업을 하는거임.
얘네들은 문제는 잘 인지하고 있지만 그 해결방법을 모르는 계층인데
그 문제들을 자극적으로 노출시켜서 실제보다 더욱 크나큰 위협으로 다가오게 마케팅을 펼친다음에
그걸 해결할 방법을 비즈니스로 파고 드는 거임.
예를 들어,
한국 주입식 교육 병신이다! -> 창의력 뭐시기 수업
한국 여성 인권 낮다! -> 페미니즘 강의
한국 여자랑 결혼하는 건 미친 짓이다! -> 국제 결혼 성행
등등
저런 아이디어로 사업을 할려고 하다니... 너희집 부자인가보다... 열심히해봐 화이팅
파산각이다
그런게 이미 보습학원 이런식으로 30년전쯤부터도 있었어 왜 니가 잘 모르는지 생각해봐 내가볼때 넌 5~20%는커녕 50%안에도 못들어서 저런게 있는지도 모르고 자란거같아
오르비?
망할듯
창의력 수업? 그런건 실제로 있으니 그렇다고 치고 페미니즘하고 국제결혼 강의를 사람들이 돈 내고 듣진 않을 것 같음
그리고 '상위 몇%'의 개념과 '문제' 정의가 너무 두루뭉술 하다는 느낌이 듦. 솔직히 뭔말하는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