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코딩 능력 ㅈ도 안 중요하고 정량적인 스펙이 젤 중요함. 한마디로 학벌이 잡대면 상당히 힘듬.
하 줫박았넹... 싸피가긴갈껀데 어디 회사를갈지 고민중임 - dc App
금융권 생각하는거면 개발쪽으로 갈 생각은 별로 없나보네. 공기업 준비하셈. 금융권이랑 병행해서 준비 가능함.
공기업은 바늘뚫기아님? 솔직히 서비스업이나 si가면 언제짤릴지 몰라서 개불안함 - dc App
공기업 제대로 준비하면 뚫을 수 있음. 내 주변애들 중에도 공기업 간 애들 꽤 있음.
일단 정처기는 있긴한데 거긴 쌍기사기본이지? - dc App
전산직은 쌍기사 필요없다. 토익850, 한국사, 정처기 이거 준비 돼있으면 나머지는 거의 필기시험 싸움임
필기시험 빡셈? - dc App
거의 모든 공기업이랑 공공기관에서 전산직 뽑아서 은근히 기회많음
필기 뚫기가 젤 빡세지 최소 3개월은 수능이나 고시 공부한다 생각하고 쏟아부어야 각이 보임
정처기랑 한국사는 있어서 토익만 있으면되네 아 너 말들으니 개솔깃하네.. 난 바늘뚫기라길래 포기했거든 - dc App
제대로 각잡고 준비하면 ㄹㅇ 뚫을 수 있음. 허수가 상당함. 그냥 공기업도 가능성 열어놓고 곁다리로 찔러보기만 하는 애들이 대다수임. 제대로 준비하는 애들이 잘 없음. 내 주변에 마음먹고 제대로 고시공부하듯이 준비하는 애들는 6개월 안에 다 갔음.
아 그래??? 진짜 말들어보니 괜찮네 싸피가서 어디라도 갈려했는데 지금 4학년이라 고민 ㅈㄴ하는 중.. 사실 코딩은 재밌긴한데 취미로 하는게 재밌음 불안감속에서 하고싶지않아서 - dc App
근데 그런 성향이면 그냥 무지성 안정성만 보고 일 찾으면 나중에 현타올 수도 있음.
근데 왜 개발 쪽으로 가면 나가리 당한다고 생각하는거임?
개발자가 뭐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럼 왜 나가린지 알수 있을텐데
흔히 말하는 코더 vs 개발자차이? 그냥 고졸 생산직과 대졸 엔지니어 차이랄까
그리고 이해가 안가는데 '싸피가긴갈껀데 어디 회사를갈지 고민중' 이딴 고민을 왜 들어가기도 전에 하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소개팅녀 보자마자 아들 딸 계획 세우는거랑 똑같은 거 아니냐
일단 코딩 능력 ㅈ도 안 중요하고 정량적인 스펙이 젤 중요함. 한마디로 학벌이 잡대면 상당히 힘듬.
하 줫박았넹... 싸피가긴갈껀데 어디 회사를갈지 고민중임 - dc App
금융권 생각하는거면 개발쪽으로 갈 생각은 별로 없나보네. 공기업 준비하셈. 금융권이랑 병행해서 준비 가능함.
공기업은 바늘뚫기아님? 솔직히 서비스업이나 si가면 언제짤릴지 몰라서 개불안함 - dc App
공기업 제대로 준비하면 뚫을 수 있음. 내 주변애들 중에도 공기업 간 애들 꽤 있음.
일단 정처기는 있긴한데 거긴 쌍기사기본이지? - dc App
전산직은 쌍기사 필요없다. 토익850, 한국사, 정처기 이거 준비 돼있으면 나머지는 거의 필기시험 싸움임
필기시험 빡셈? - dc App
거의 모든 공기업이랑 공공기관에서 전산직 뽑아서 은근히 기회많음
필기 뚫기가 젤 빡세지 최소 3개월은 수능이나 고시 공부한다 생각하고 쏟아부어야 각이 보임
정처기랑 한국사는 있어서 토익만 있으면되네 아 너 말들으니 개솔깃하네.. 난 바늘뚫기라길래 포기했거든 - dc App
제대로 각잡고 준비하면 ㄹㅇ 뚫을 수 있음. 허수가 상당함. 그냥 공기업도 가능성 열어놓고 곁다리로 찔러보기만 하는 애들이 대다수임. 제대로 준비하는 애들이 잘 없음. 내 주변에 마음먹고 제대로 고시공부하듯이 준비하는 애들는 6개월 안에 다 갔음.
아 그래??? 진짜 말들어보니 괜찮네 싸피가서 어디라도 갈려했는데 지금 4학년이라 고민 ㅈㄴ하는 중.. 사실 코딩은 재밌긴한데 취미로 하는게 재밌음 불안감속에서 하고싶지않아서 - dc App
근데 그런 성향이면 그냥 무지성 안정성만 보고 일 찾으면 나중에 현타올 수도 있음.
근데 왜 개발 쪽으로 가면 나가리 당한다고 생각하는거임?
개발자가 뭐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럼 왜 나가린지 알수 있을텐데
흔히 말하는 코더 vs 개발자차이? 그냥 고졸 생산직과 대졸 엔지니어 차이랄까
그리고 이해가 안가는데 '싸피가긴갈껀데 어디 회사를갈지 고민중' 이딴 고민을 왜 들어가기도 전에 하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소개팅녀 보자마자 아들 딸 계획 세우는거랑 똑같은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