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망하긴 어렵다는 게 현실임. jquery가 한순간에 사라진 것처럼 리액트도 그럴 수는 있음. 하지만 현존하는 다른 것들과 함께 사라지겠죠. 리액트의 최대 장점은 그 어떤 것보다 가장 JS답다는 것. JS만 확실히 마스터하면 다른 문법을 따로 익힐 필요는 없음. 물론 리액트의 최대 약점은 라이브러리라는 점. 그래서 정말 불편한 것도 많음. 그래서 프레임워크들이 등장을 한 거죠. 대표적인 것이 NextJS... 리액트가 어렵다고 느끼는 건 프레임워크가 아니어서 하나하나 내가 뭔가를 찾아서 해야 하기 때문임.
심심하다냥(106.243)2023-07-27 14:08
답글
아닌데 상태관리 좆같아서인데
익명(118.235)2023-07-27 14:12
나는 스프링부트같은 존재라고 보는데. 일단 뭘 빠르게 시작할 때.. 리액트만한게 없음 SPA중에서는..
익명(211.209)2023-07-27 14:14
답글
물론 장기적으로 큰 앱들을 관리할 때는 다른걸 써도 되는데..
랜더링 방식 자체가 퍼포먼스 포기하고 직관적으로 랜더링한거에 몰빵하는 컨셉인거라
다른애들은 퍼포먼스 가져가면서 약간의 규칙을 만들어서 러닝커브가 조금씩 다 있는 편..
익명(211.209)2023-07-27 14:15
답글
그렇다고 단점을 보완할 보완재가 안나오는것도 아니고.. (물론 완벽한건 아니지만..)
그래서 굳이 다른 생태계로 갈 이유를 못찾는달까...
익명(211.209)2023-07-27 14:15
답글
빠르게 시작하기 좋은 건 뷰지스 아님?
익명(112.220)2023-07-27 14:19
답글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설계하는것은 react가 월등하다고 생각하고 (모든 dynamic하게 결정해야 하는 케이스에서 리액트만큼 잘되는게 없음)
vue같은 경우는 이미 jquery나 다른 템플릿 기반 프레임워크를 해봤던 경험 자들하고 일할 때는 가장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고 봄.
나는 vue 스타일이 오히려 불편하게 느껴졌고, 내가 원하는대로 로직 컴포지션이나 컴포넌트 컴포지션이 정말 자유롭게 되는 리액트가 훨씬 생산성이 높았음.
근데 관련 스타일로 개발을 해봤던 사람들에게는 vue가 더 나을 수 있겠지
익명(211.209)2023-07-27 14:27
뭘 모르는 님이신가??? 잘 아시는 분인 줄 알았는데??? 그 상태관리가 어려운 것이 라이브러리 때문이라고요. VUE 등은 프레임워크이기에 처음부터 상태관리 개념이 들어가 있지만, 리액트는 그렇지 않다고,,, 이미 댓글에서 라이브러리이기 때문에 불편한 것들이 많다고 적었죠. 그러나 그걸 모르고 VUE 대신 리액트를 사용하는 사람 있나요? 아니죠. 그걸 감안해도 리액트의 장점이 월등한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인 겁니다.
심심하다냥(106.243)2023-07-27 14:20
전세계 웹사이트 70프로는 아직도 jQuery 씀. 리액트 좆같은 건 인정해도 그게 하루 아침에 망하지는 않을거 같음
익명(110.9)2023-07-27 14:21
설마 리액트의 장점을 모르고 막연히 남들이 다 리액트 하니까 나도 해야지??? 뭐 이런 생각인가요?
심심하다냥(106.243)2023-07-27 14:22
답글
ㅈㅅ한데 jquery가 사라졌다는데서 거름
익명(118.235)2023-07-27 14:25
jquery는 레거시 환경에서 사용하는 거지. 레거시인 사이트가 얼마나 많은데,,,, 하지만 레거시 환경에서 계속 사용한다고 망하지 않았다고 하기엔,,,
쉽게 망하긴 어렵다는 게 현실임. jquery가 한순간에 사라진 것처럼 리액트도 그럴 수는 있음. 하지만 현존하는 다른 것들과 함께 사라지겠죠. 리액트의 최대 장점은 그 어떤 것보다 가장 JS답다는 것. JS만 확실히 마스터하면 다른 문법을 따로 익힐 필요는 없음. 물론 리액트의 최대 약점은 라이브러리라는 점. 그래서 정말 불편한 것도 많음. 그래서 프레임워크들이 등장을 한 거죠. 대표적인 것이 NextJS... 리액트가 어렵다고 느끼는 건 프레임워크가 아니어서 하나하나 내가 뭔가를 찾아서 해야 하기 때문임.
아닌데 상태관리 좆같아서인데
나는 스프링부트같은 존재라고 보는데. 일단 뭘 빠르게 시작할 때.. 리액트만한게 없음 SPA중에서는..
물론 장기적으로 큰 앱들을 관리할 때는 다른걸 써도 되는데.. 랜더링 방식 자체가 퍼포먼스 포기하고 직관적으로 랜더링한거에 몰빵하는 컨셉인거라 다른애들은 퍼포먼스 가져가면서 약간의 규칙을 만들어서 러닝커브가 조금씩 다 있는 편..
그렇다고 단점을 보완할 보완재가 안나오는것도 아니고.. (물론 완벽한건 아니지만..) 그래서 굳이 다른 생태계로 갈 이유를 못찾는달까...
빠르게 시작하기 좋은 건 뷰지스 아님?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설계하는것은 react가 월등하다고 생각하고 (모든 dynamic하게 결정해야 하는 케이스에서 리액트만큼 잘되는게 없음) vue같은 경우는 이미 jquery나 다른 템플릿 기반 프레임워크를 해봤던 경험 자들하고 일할 때는 가장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고 봄. 나는 vue 스타일이 오히려 불편하게 느껴졌고, 내가 원하는대로 로직 컴포지션이나 컴포넌트 컴포지션이 정말 자유롭게 되는 리액트가 훨씬 생산성이 높았음. 근데 관련 스타일로 개발을 해봤던 사람들에게는 vue가 더 나을 수 있겠지
뭘 모르는 님이신가??? 잘 아시는 분인 줄 알았는데??? 그 상태관리가 어려운 것이 라이브러리 때문이라고요. VUE 등은 프레임워크이기에 처음부터 상태관리 개념이 들어가 있지만, 리액트는 그렇지 않다고,,, 이미 댓글에서 라이브러리이기 때문에 불편한 것들이 많다고 적었죠. 그러나 그걸 모르고 VUE 대신 리액트를 사용하는 사람 있나요? 아니죠. 그걸 감안해도 리액트의 장점이 월등한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인 겁니다.
전세계 웹사이트 70프로는 아직도 jQuery 씀. 리액트 좆같은 건 인정해도 그게 하루 아침에 망하지는 않을거 같음
설마 리액트의 장점을 모르고 막연히 남들이 다 리액트 하니까 나도 해야지??? 뭐 이런 생각인가요?
ㅈㅅ한데 jquery가 사라졌다는데서 거름
jquery는 레거시 환경에서 사용하는 거지. 레거시인 사이트가 얼마나 많은데,,,, 하지만 레거시 환경에서 계속 사용한다고 망하지 않았다고 하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