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5인데 계속 친척이고 뭐고 계속 취업했니 뭐했니 원서넣고있냐 전화오고

경력이 어쩌고 아무대나 가라는식으로 얘기하고

지방도 좋니 어쩌니 부모님 모시고 좋지 어쩌고 하면서 가스라이팅 시도하고


아들없다고 나이다먹고 막타로 낳아놓고 내 나이가 어쩌고 너네 부모 나이가 어쩌고

심지어 가까운 친척에도 아들없어서 혼자 제사해야되고 혼자 산소 관리해야되고


내가 뭐라하면 늦게취업한 누나 들먹이면서 어쩌고 저쩌고

씨발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지잡대 인생 좆된거같다 씨발


욕적을데가 여기밖에 없다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