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은 오타쿠라는 인식이 있던 시절에 게임개발자를 꿈꾸며 전공선택.

군대 전역후 성형수술하려고 휴학하고 건설현장 노가다 함.

코딩 다까먹고 작년에 국비학원 다시 배워서 올해 연봉 3000으로 취업했다.


걍 성형하지말고 취업부터 했으면 코로나 특수로 인생이 바꼈을텐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