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없이 거길 지금 2년 3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상황이 많이 달라지긴 했네.


들어가자마자 나보고 기술 스택 알아서 고르라함


1GB 램, 1코어 vCPU... 스프링도 안돌아가는 개구린 컴퓨터에서 하라길래


걍 스프링 접고 노드 시작했었음 (도커 빌드하다가 램 1GB 먹고 멈추는 수준의 컴퓨터)


지금도 노드하는 중.


처음엔 뷰 + 네스트로 하다가,


뷰3 나오고 뷰 좆망각 보이길래


작년부터 리액트 + 네스트로 바꿈.


서버 컴퓨터 상황은 아직도 개노답이라 존나 제한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