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만드는도중이나 막바지에... 아니 저정도면 다행이지 다 만들고나서 예상치도 못한 문제를 맞닥뜨려서 너무 슬퍼요 이미 데이터는 꼬여서 들어갔고, 문제는 늦게 발견됐고.. 하위호환 신경쓰면서 로직고치는것만해도 죽을맛인데 데이터까지 고쳐야한다니 멍청한게 죄인거겠죠...? 힝
그런식으로 만들면 쉽지않음 어떤일이 터질지 미리 아는 사람은 시니어뿐이다 차라리 구현을 빨리 해버리고 고정적인 리펙토링 시간을 가지는게 맞음
그치만 빨리 만들라고 하면서도 데이터가 꼬이면 꼬였다고 뭐라하는걸요... 문제가 생겼을때 복구할 수단도 직접 만들어야했어서.. 그 복구할 수단에도 문제가 있다는것조차 뒤늦게 알아버렸는걸요...힝 그만 들볶이고싶어욧
테스트배드가 없니?
아예 완전 새로운 기능을 처음부터 구현하는거라.. 기존에 쓰던 서버형태의 인프라보단 서버리스로 쓰는게 훨씬 더 저렴하게 구현가능하대서 어찌저찌 처음부터 맨땅에 헤딩중인데.. 주그꺼가타요
그럼 빨리 구현하고 선임이랑 토론하는게 최선일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