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The Book of changes 의 교훈은 모든 것은 변한다는 것이고 어제의 비주류가 오늘의 주류가 될 수도, 오늘의 주류가 내일의 비주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의 속도를 조절하고 현실로 만드는 것은 오늘 사람들의 행동에 달렸습니다. 오늘이 바로 미래입니다. 다만, 선사시대 이래 잘 안 바뀌는건 자연환경과 인간의 물려받은 몸이므로 이런건 꽤 운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건강은 선천적인게 과반이고 노력에 따라 3,40%인가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