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사장
니가 희망이다
2. 대표
(올려치기 할때) 보배다, 이제 성과가 보인다, 눈에 튄다
(가스라이팅 할때) 이미 되있는일 아니냐, 돈안되는 일이다
너무 이것저것 시키는거 아니냐하니
개발자가 다양한 기술스택쌓고 좋은거아니냐함
3. 임원진
내년에 연봉 맞춰주겠다
4. 영업팀장A
어떻게보면 니가 지금 pm역할도 해야 되는거다
그자리에서 내가 그러면 돈을더 주든가
책임자들이 돈은 더받아가면서
왜나한테 바라는게많냐고함
저팀장도 동의함 자기도 중간에
투입되고나니 책임이 나한테오고
업무돌아가는거보니 충격적이라드라
자기가 팀장이였으면 이렇게 안만들었다고함
내부서 팀장들 무능하다고 존나깜 그자리에서 내가
상사편 안들어줬다고 상사새키 한번 난리났었음
5. 영업이사A
기획이 계속 바껴서 미안한지 요새 터치안하고 잘해줌
6. 서버팀장
내쪽에서 서버업무 넘겼다고 짜증내함
애초에 서버는 저쪽에서 받았어야됨 (난서버관리자아님)
상사랑 팀장새키가 내이름으로 공식적으로 넘김
7. 상사
도살장 끌려가는지 모르고 소처럼 일한다,
넌일이 재밌냐, 천성이 개발자다, 원래 대리가 일이 많은거다,
니가 지금 일이 어렵다고 or 많다고 생각하나, 내일이랑 바꿀래?
(파트A팀장이 일넘길때)
감정적으로만 생각하지말고 일로써만 바라봐라
니가 잘하니까 니한테 시키는거다
내가 상사한테
파트A팀장이 져준다고
니가 실세라 생각하냐
저쪽이 실세고 나탈주하기전에
그만 놀아나라고 얘기해줬더니
요즘은 내말이 맞다고
좀 움직이려는 태도가보임
8. 파트A팀장 :
(잡무 or 어딘가에 종속된 더러운일 넘길때)
니가 잘하니까 도와줬으면 좋겠다
내일은 알빠노임
9. 영업진
자기들 영업성과 나한테 자랑함
그거 누가해요? 라고하면 응 너야
요즘 사원 두명 탈주했고
남은 사원이 자기 퇴사각 재고있는데
같이 런하자 하는중
- dc official App
적어도 네카라쿠배 같은 곳은 안그럼 다 지적인 사람들이라 ㅈ소 처럼 하진 않음
그러므로 탈출해라
꼭 같이 타이밍 맞춰서 나가라
ㅇㄱㄹㅇ 혼자 남아있으면 호구인 줄 알고 더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