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달마다 주는 월급은 겨우 수백만원 남짓.
최저시급을 받고 일해도 얼추 비슷하게 받을 수 있음.
O(최저시급) 의 급어를 받으며 노동하자고,
회사의 가치나 사상을 강요받을 필요는 없다는 것임.
개인에게는 개인의 삶이 있고, 꿈이 있음.
이것을 조직의 중요성이라는 명분 아래에 무시하고.
강요한다면, 그것은 폭력이라고 생각함.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개발자면.
자신이 구상하는 소프트웨어를 회사의 인프라의 도움을 받아 구현하고자 회사를 가는거지,
회사의 병신같은 코드를 일생동안 유지보수 하러 가는게 아니란 뜻임. 회사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없다면, 당연히 칼퇴사가 맞지. 이것을 오래 버티냐 마냐, 지랄이지.
월급을 받았으면, 그 기간동안 월급에 해당하는 노동을 제공한 것으로 계약 관계는 이행된 건데.
무슨 충성심이니 애사심이니.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꿈의 실현이지 회사의 충실한 노예가 되는게 아님.
거절하기엔 너무 큰 돈이었다
이거 맞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