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프로젝트의 DB가
오라클에 캐릭터셋이 US7ASCII 이다..
프레임웤은 우선 정해진게
톰캣,스프링, 아이바티스 이 3개이다 ~

나름 캐릭터셋하고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첨보는 캐릭터셋~~
좀 이상했지만 뭐 어련히 잘 해놨겠지 하면서 겨우겨우 토드에서 한글입력하고 글자 안깨지게 세팅해놓고
아직 전체 공통도 안나왔는데 궁금해서 DB랑 프레임웍이랑 이클립스 미리 세팅후에 돌려봄 ~~
한글 다 깨짐~~
jvm의 캐릭터셋도 변경해보고
아이밧티스에 캐릭터셋설정하는거 있나 막 찾아보고 ~~
그러다 공통하는사람도 이 현상 겪어봤겠지 하고 슬쩍 물어봤다.

그랬더니 한숨을 푸욱 쉬더니 ~~
DB에서 나오는 값들을 전부 new String(oldStr.getBytes(”8859_1”),\"KSC5601\");  해서 바꿔준다는 충격적인 얘기를 해줌...
당연히 들어가는 값또한 반대로 바꿔줘야된다고 ~~

열씸히 환경만들어 테스트해보니 ~
콘솔창에서 글자들 퍽퍽 깨져보이고 ~~
뭔가 똥싸고 안딲고 나온것마냥 찜찜하고..

왜그랬을까 ??
왜 DB를 한숨을 푹푹 쉬면서 US7 캐릭터셋으로 만들었을까 ??
여기에는 뭔가 음모가 있음이 분명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