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봉 3,- 이였는데 

이직이나 해버리자 생각하고 5,- 을 제시함

오늘 얘기하자 해서 들어봤는데


일단 회사가 이 말도 안되는 인상을 들어는 줬어


(뭐 내가 그만큼 해주니까...)


당연히 제시 한 금액 보다 좀 까긴 했지만


기존 연봉이 기본급 3,- 에 상여 300이었는데

기본급 4,- 에 상여를 1000으로 책정을 했고


상여중에 500이 프로젝트 완료 상여임


뭐 기본급이니 상여니 이런거 생각말고


일단 계산해보니 인상률이 +40% 가량이긴한데


그냥 받고 1년 더 묻혀 있는게 맞겠지?


여전히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