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개소리같은데
나는 애자일이랑 tdd랑은 병행하는게 불가능하다 생각함
애자일하며 피드백 하는 도중에 코드 ㅈㄴ게 뒤집어질텐데 선테스트코드 작성 후 메서드 작성? 시간이 남아 도는건가? 아니면 24시간 일하는 회사라는건가?
테스트 코드가 중요한건 당연히 인정하는데 tdd는 좀 뇌절아닌가
면접관이 tdd 어쩌고 했던거 떠올라서 갑자기 궁금해짐 ㅇㅇ
나는 애자일이랑 tdd랑은 병행하는게 불가능하다 생각함
애자일하며 피드백 하는 도중에 코드 ㅈㄴ게 뒤집어질텐데 선테스트코드 작성 후 메서드 작성? 시간이 남아 도는건가? 아니면 24시간 일하는 회사라는건가?
테스트 코드가 중요한건 당연히 인정하는데 tdd는 좀 뇌절아닌가
면접관이 tdd 어쩌고 했던거 떠올라서 갑자기 궁금해짐 ㅇㅇ
tdd는 탬플릿처럼 찍어내는 si쪽에 적합하다고 생각하긴 함
실제로 해외에선 si쪽에서 tdd를 더 많이하더라
경험상 tdd가 가장 잘맞았던건 칸반 애자일이였음 ㅇㅇ 기획만 완벽하다면 워터폴이 오히려 tdd와 잘맞고, 그런환경도 경험해봤는데 보통 워터폴 조직들이 오히려 기획이 느슨한경우가 많아서
워터폴이랑 tdd는 개발 방법론인데 어떻게 둘 다 적용함 ㅋㅋ
애자일이랑 tdd가 주로 같이 따라다니긴 하지만 워터폴조직에서도 tdd 적용가능하다
전혀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