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 터져도 그걸로 사람 목숨 죽거나 그러지도 않고
제품 리콜 요청 와서 회사 하나 날아가고 그러는것도 아니잖아
그냥 `유지보수` 이 한마디로 사후 대응 해줘도 그렇게 욕 안먹잖아


그래서 상대적으로 고통이 덜한건 맞아.

좋코딩 보면 런칭 이후에 버그 터져서 밤샘 개발로 버그 잡아주잖아?
그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문제 해결 할 수 있을때가 행복한거라니까??


화공이나 제조업에서 그따위 어처구니 없는 실수가 나온 상태로 고객에게 런칭되었거나 제품 팔았다고 생각해봐라

어떤 일이 일어날까?

버그 땜에 좆같다는 문의전회? 페이지가 안열려요 ㅠㅠ?

이딴거로 끝나는게 아니라 사람 목숨 여럿 날아가는 사고가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