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해보니 이유를 알겠더라 처음에 60명가까이 있었는대 끝날때보면 20명 남음 ㅋㅋ 그 20명도 그냥 물타기로 어찌저찌 수료한사람들이고. 걔중 그나마 제대로 공부하는사람은 손에꼽힘 ㅋㅋ 그 손에꼽히는 사람도 나중에 회사가서 잘버틸거라는 보장도없음 ㅋㅋ 걔중에 몇명은 또 얼마못버티고 퇴사하고 다른거할듯 이러니 사람없다 그러는거같다 - dc official App
근데 그건 코딩국비만 그런게 아니야 다른분야 국비도 비슷함 오히려 코딩국비가 생존율이 높은편일걸
기업이 원하는 수준의 개발자는 국비 수료생이 아니쥬
당장 사람인 좆소 지원율보고오셈 400:1이 평균임
400대1은 어떤 좋소인지모르겠는대.. 400대1은 아니더라도 몇명뽑는지는 모르겠다만 대부분 40~50명은 지원하는거같은대 지금보니 - dc App
그거 대부분 공고 재탕한게 많아서 누적된게 대부분 일거임. 지방에 있는 좆소(2400+포괄+수습)는 사람이 없다고 아우성임. ㅋㅋ
국비 졸업하고 개발쪽 취업하는게 10%정도인데 이 10%도 3년 안에 관두고 딴일 알아보는게 대다수임
SI는 국비생 유입이 많아서 그나마 떠중이도 고용되는데 서비스업은 인력난 오진다. 국비를 수료해도 서비스업 기준엔 미달이라 뽑지도 않지. 부트캠프 출신찾아봐도 제대로 된 사람보기 힘듬.
그게 아니고 회사가 사람을 잘 안뽑아서 그렇고 돈을 많이주니까 그만큼 뽑아먹으려고 그러는거. 요즘 신입 채용 아예 문 닫았더만. 경력 채용만 좀 남겨뒀고.
3년차 되면 갈대 많다 이러는게 2년 안에 각 딱 보고 씨발 이거 아닌데? 하고 런치는 애들이 태반이라는거지..
외국도 개발자들 구인난임 좀 하다가 대부분 도망치거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맞다 ㅋㅋ
SI로 만드는것은 괜찮은데, 파견 다니고 야근하고 하다보면 사는게 사는거라고 못느끼는 사람들이 많음
ㅇㄱㄹㅇ 팩트. 상위 1%나 고인물들이 다 해먹는중임. 99%는 가스라이팅 당하고 꿈같은 허상만 좇다가 ㅈ소에서 커리어 끝남
내가 있는 팀 국비충들은 욕 존나 쳐먹으면서 억지로 버티고 있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