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회사가 아닙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제품과 연동 되는 앱을 만들어 내라고 합니다.
저 개인에게 사달라는게 아니라 개발용으로 하나 회사차원에서 사자고 했지만, 기기는 사주지 못하겠답니다.
결국 에뮬에서 해볼 수 있는건 다 해서 릴리즈 했으나, 실기기에서만 버그가 터져 나옵니다.
에뮬에선 neon 옵션을 테스트 해볼 수 없었거든요!
그래도 기기를 사주실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이전에는 아이폰도 해킨토시라는게 있던데 어떻게 안되냐고
끝까지 푸쉬 하시길래 배째서 맥을 구입하게 만들었습니다.
선배들 몇명이 참다 못해 그만두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소프트웨어쪽으로는 투자를 전혀 하실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6개월만 더 참으면 1년!
리스(?) 하고 청구해버리지.. 몇번 하면 기계값 넘을텐데.. 그럼 하나 사주겠징
에뮬이랑 실기계랑 개발속도 차이 많이 날텐데. 에뮬 동작하는거 굼떠서 답답하더라.
걍 회사 때려쳐..
회사 때려치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