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달 시간에 수능 준비하라는 말에,
보통 사람들은 대학을 나왔던 고졸이던 아무런 반응이 없음
그런데 그 반응으로 글까지 쓰면서
추천이 8개씩이나 달렸는데,
어떠한 이유가 그들이 반응하게 만들었을까?
달리 표현하자면 그들은 어떠한 속성을 지녔길래
별 내용 없는 글/댓글에 반응을 할까?
소프트웨어에 버그가 생기면
이러 이러하게 작동하는 걸로 보아 어느 부분에 버그가 있을 것이다는 추정이 가능하 듯
사람에 대해서도 그 사람이 어찌하여 그렇게 동작하는지를 유추할 수 있지요.
그들은 어떠한 상황과 심리 때문에 반응하는 것일까요?
"악플 달 시간에 수능 준비하세요"
1. 그들 스스로가 자신을 언급하고 있다고 인지.
2. 대학 못 나옴
3. 열등감의 소유자
이렇게 유추가 가능합니다.
악플러들은 "병신"이라고 욕한 자에 대한 비판은 하지 않고
피해자인 단비를 조롱하고 있는거죠.
이로써 저는,
4. 그들의 인성이 좋지 않다
는 것도 유추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무엇인가?
마땅한 해결책은 없고
시간이 지나면 그들 스스로 인생을 망치는 결과가 초래되는거죠.
보통 사람들은 열등감이 있으면 그걸 극복하려고 노력하지
타인을 향해 욕하고 조롱하고 악플달면서
타인을 끌어내리려고 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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