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엄마가 가라고하셨는데
첨엔 별 관심없다가 요즘 관심을 가지게 되었거든요?
근데 컴퓨터학원에 대해 모르는게 많아서..
제가 중2 15살인데 이 나이에 가도 괜찮나요?
가서 뭘배우나요?
가서 나중에 좋은점이 있나요?
컴퓨터학원은 연령대가 다양하다는데 맞나요?
제가 대전 사는데, 유명한 학원 다니는게 좋겠죠?
첨엔 별 관심없다가 요즘 관심을 가지게 되었거든요?
근데 컴퓨터학원에 대해 모르는게 많아서..
제가 중2 15살인데 이 나이에 가도 괜찮나요?
가서 뭘배우나요?
가서 나중에 좋은점이 있나요?
컴퓨터학원은 연령대가 다양하다는데 맞나요?
제가 대전 사는데, 유명한 학원 다니는게 좋겠죠?
난 80년대에 초딩 (당시는 국민학교) 3학년때 부터 배웠는걸. ㅇㅅㅇ 컴터 학원 가라. 중딩때 컴터 학원 다닐때는 옆자리 여자애가 지금 생각하면 초미녀 였는데.. 그때는 아직 여자를 잘 모를때라 섭섭하게 했던게 아쉽당. 학원에 있던 남자넘들 모두 나에게 그 여자애보고 뭔가 전달 좀 해달라고 했었는뎅. ㅇㅅㅇ
PS를 하고 싶은거야(정보 올림피아드 같은 알고리즘 문제를 풀고 싶은거야) 아니면 뭔가 만들어보는 걸 하고 싶은거야?? 학원 안 다녀보긴 했는데, 저 두개를 다루는 학원은 아마 분리되있을껄? 그리고 학원 등록하는 것보단 책 사서 이쪽에 흥미 있나나 보고, 있으면 등록하는 것도 괜찮을꺼야
무언가 만들어보는거요. 개발자?
뭐 좋은점은 있지. 님이 만약 거기서 흥미를 붙인다면, 이새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해지고, 전문지식배우고 싶어서 찾다보면, 인터넷에도 있지만, 대학이라는 곳에서 알려준다네? 어차피 대학갈거 좀 좋은데 컴공가야 겠다라는 테크가 가능하고, 테크좀 타다보면 뭐 되는거 아니겟노?
뭐 배우는거는 그냥 설명서 준다고 생각하면됨. 아직은 나이가 어리니 딥한거까지는 할까싶긴함. 뭐 유명한 학원까지는 모르겠음. 아직은 흥미니까 그냥 집앞에가
그냥 관심가면 일단 하셈.
근데, 한국사회 특징상 컴퓨터 공부는 대학가기 전까지는 취미라 생각해야지 컴퓨터가 좋다하면서 공부안하고 컴퓨터만 잡다가 대학 좋은 곳 못가면 그게 더 손해임.
너희 부모님이 생각하는 컴퓨터학원이 뭔데
유튜브에 강의 많아요. 잘 모르는건 프로그래밍 게시판에 중학생이라며 물어보면 잘 가르쳐줄겁니다. 최선의 독학은 책이고요.
저도 초등학교때 컴퓨터학원을 다니긴 했습니다.
나도 그때쯤 학원을 생각했었는데 학원비가 말이 안되던데 걍 책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