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어려운거 시켰다고 미친 새끼가 일요일에도 출근하기도 하고 밤 새기도 하고 그럼.


얼마나 힘들면 2~3일에 한번씩 술 마신다고 함.


그렇게 1년 넘게 버티고 있는 중인데 대단한거 같으면서도 여기 아님 갈 데 없는건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