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웹 풀스택+앱개발까지 하면서 회사에서 연봉 1억 2천정도받는 플머 하나랑
좀 외국계 기업 뒷배로 있는 한국형 vrchat 개발중인 스타트업에서 연봉 7천받는 클라이언트 플머 하나 알면서 지내는데
이 둘 한테 게임개발, 웹개발, 머신러닝 개발에 대해서 최근에 물어봤어.
새로 진입한다면 어디가 전망이 좋을 것 같냐 하니까 일단 최고 유망한 분야는 머신러닝이라고 함. 머신러닝은 지금 치트키고 전망도 최고 좋다고 했음.
근데 이 분야는 대학원생 이상 그러니까 석사이상을 거의 뽑는다고 했음. 이 조건에서 대부분 취준생들이 걸러질거임. 그러니까 제외시키더라고.
남은건 게임 vs 웹인데 둘 다 공통적으로 게임개발이 현재도 쌩 신입말고 실력 좀 있다는기준 연봉도 더 많이 받고 미래도 유망하다고 함.
이로이로한 이유로 겜클라 플머는 지금 굉장히 만족중이고 점점 연봉 오를 것 같고 전망이 직업 굉장히 잘 선택한 것 같다면서 매우 만족하면서 다니는 중이고 미국 웹앱개발자는 좀 본인도 걱정이 되긴 하는데 지금 회사가 연봉 많이줘서 미국에 이미 집 두개 사서 그냥 다니다가 망하면 집 월세나 줄면서 산다고 함.
그 이유를 말해준 둘의 공통적인 이유가
1. 웹 < 이거 지금 비전공 애들이 너무 많이 유입되고 있다고 함. 그만큼 타 직무 대비 진입이랑 기술스택이 쉽다는거고 그래서 경쟁력도 없고 개발분야에서 그 ai가 가장 먼저 대체할 수 잇는 땔감 직업이라 캄. 흔히 말하는 단순 코더가 여기 다 몰려있어서 당장 경쟁도 심한데 수요대비 공급이 너무 과다상 태래. 이 상태가 제일 문제고 딱히 발전할 비전이 별로 안보인대.
2. 지금 메타(전 페북), 애플에서 천문한적인 금액의 액수를 vr개발하는데 투자하고 있다고 함. 개발자 경험상 개발 분야에선 대기업이 그렇게 투자하는건 결국 엄청난 발전을 할거라고 함. 그리고 웹개발자에 비해서 공급 자체가 엄청 적어서 지금 진입하면 당장은 몰라도 미래에 경쟁력 꽤 생길거라고 예측함. 특히 게임 개발쪽에서도 vr을 빨리 미리 경험해놔야 한다고 함
그리고 지금까지의 사회가 스페셜리스트를 원했다면 지금은 ai등장도 하고 일반적인 스페셜리스트의 능력의 상한선과 특이점이 왔기 때문에 10년안에 제너럴리스트들이 대우를 받을거라고 함. 그래서 디렉터와 같은 설계능력, 아이디어가 뛰어난 사람들이 날아오를 것 같다고 말해줌
미국에서 웹 풀스택+앱개발까지 하면서 회사에서 연봉 1억 2천정도받는 플머 하나랑
좀 외국계 기업 뒷배로 있는 한국형 vrchat 개발중인 스타트업에서 연봉 7천받는 클라이언트 플머 하나 알면서 지내는데
이 둘 한테 게임개발, 웹개발, 머신러닝 개발에 대해서 최근에 물어봤어.
새로 진입한다면 어디가 전망이 좋을 것 같냐 하니까 일단 최고 유망한 분야는 머신러닝이라고 함. 머신러닝은 지금 치트키고 전망도 최고 좋다고 했음.
근데 이 분야는 대학원생 이상 그러니까 석사이상을 거의 뽑는다고 했음. 이 조건에서 대부분 취준생들이 걸러질거임. 그러니까 제외시키더라고.
남은건 게임 vs 웹인데 둘 다 공통적으로 게임개발이 현재도 쌩 신입말고 실력 좀 있다는기준 연봉도 더 많이 받고 미래도 유망하다고 함.
이로이로한 이유로 겜클라 플머는 지금 굉장히 만족중이고 점점 연봉 오를 것 같고 전망이 직업 굉장히 잘 선택한 것 같다면서 매우 만족하면서 다니는 중이고 미국 웹앱개발자는 좀 본인도 걱정이 되긴 하는데 지금 회사가 연봉 많이줘서 미국에 이미 집 두개 사서 그냥 다니다가 망하면 집 월세나 주면서 산다고 함.
그 이유를 말해준 둘의 공통적인 이유가
1. 웹 < 이거 지금 비전공 애들이 너무 많이 유입되고 있다고 함. 그래서 경쟁력도 없고 개발분야에서 그 ai가 가장 먼저 대체할 수 잇는 땔감 직업이라 캄. 흔히 말하는 단순 코더가 여기 다 몰려있어서 당장 경쟁도 심한데 수요대비 공급이 너무 과다상 태래. 이 상태가 제일 문제고 딱히 발전할 비전이 별로 안보인대.
2. 지금 메타(전 페북), 애플에서 천문한적인 금액의 액수를 vr개발하는데 투자하고 있다고 함. 개발자 경험상 개발 분야에선 대기업이 그렇게 투자하는건 결국 엄청난 발전을 할거라고 함. 그리고 웹개발자에 비해서 공급 자체가 엄청 적어서 지금 진입하면 당장은 몰라도 미래에 경쟁력 꽤 생길거라고 예측함. 특히 게임 개발쪽에서도 vr을 빨리 미리 경험해놔야 한다고 함
그리고 지금까지의 사회가 스페셜리스트를 원했다면 지금은 ai등장도 하고 일반적인 스페셜리스트의 능력의 상한선과 특이점이 왔기 때문에 10년안에 제너럴리스트들이 대우를 받을거라고 함. 그래서 디렉터와 같은 설계능력, 아이디어가 뛰어난 사람들이 날아오를 것 같다고 말해줌
당장 vr분야 글로벌 대기업 오퍼 몇군데 받았는데 연봉도 낮고 재택도 안되서 결국 웹에 남았다 미국에서 그연봉이면 주니어일텐데 무슨 신빙성이 있겠노
스타트업에서도 경력 3년정도 인 사람 7천받는데 타 직군대비 연봉이 낮은건 아닌거 같음. 그리고 미국은 주니어인진 모르겠지만 미국이 많이준다고 해도 주니어 평균 6~8천인걸로 앎. 그리고 미국 나라에서 기술상도 받는 개발자임.
그리고 당장은 웹이 대우좋을지 몰라도 미래까지 고려해서 추천받은거임
미국에서 주니어 개발자가 6천을 받는곳이 있다고?? 무슨 말도안되는소리야 신입도 계약연봉으로 8~10만불은 받는다 맥도날드에서 일해도 그거보단 더받음
그리고 웹은 플랫폼일뿐이지 그 위에서 뭐든 다 하는거다 애초에 포지션이 웹개발자도 아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지
내가 오퍼받은 vr대기업도 웹개발만 해온 나한테 왜 오퍼를줬겠노. 내가 그래픽스 클라개발 취미로 해온게 도움은 됬겠지만, 기본적으론 걔들도 웹서비스라 나한테 오퍼를 준겨
그러냐. 그럼 넌 웹개발이 더 비전도 있고 돈도 많이벌고 전도유망한 직종이라고 생각하는거니?
이미 대답 다했음 웹은 그냥 플랫폼이야 Vr도 지금 다 웹위에서 돌아간다
vr은 웹이 아니라 vrchat이나 다른 알릭스같은 vr게임을 말하는거임.
vr웹 자체는 경쟁력없음 지금도 미래도.
외국 대기업들이 투자하고 잇는 분야도 당연히 vr웹이 아니라 vr다이브형 장비 개발, 게임 개발이고
게임은 그냥 비전이 크지도 작지도 않다고생각함. 지금 워낙 aaa시장이 죽어서 지금보다는 앞으로 비전이 크긴하겠지 엔터시장은 메이저가 되기 쉽지않다고 생각함. Vr게임보다는 나는 ar이 유망하다고 생각함. 사실 유망이란 말도 민망한게 이미 많은 가치들을 창출하고있음. 주로 산업계 b2b 비중이 커서 대중들이 인식 못하고있는거지
메타버스로 진짜 돈을버는쪽은 거의다 ar이나 디지털트윈쪽이다 게임?? 난 회의적임
그렇군. 사실 미래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아무도 예측 못하는 시대까지 왔고 다양한 관점까지 있는 거겠지. 회의적일 수도 있지. 난 얘기 듣고 지금 상황만 봐도 전세계적으로 게임이 롤, 오버워치, 블쟈, 에펙 이런거에서 벗어나지도 못하고 점점 게임 유저가 빠지고 있는데 이 상황에서 다시 사람들 유입을 끌고 새로운 분야의 게임으론 vr밖에 답이없다라고 생각을 해왔어서 수긍했음.
일단 머기업들의 투자 선택을 믿는다? 라고 보면 될 것 같음 난.
사실 2번의 이유보단 1번의 이유가 너무 크리티컬하다고 생각해.. 나 역시 경험적으로 진입이 쉽고 레드오션이 되는 시장은 몰락까지 붕괴하는걸 너무 많이 경험했거든..
지금 메타버스로 가장 크게 돈버는쪽은 리서치나 토목, 건설, 부동산쪽임 현실세계를 그대로 옮겨오고, 현실 환경과 인터랙션이 가능한 디지털트윈으로 각종 시뮬레이션같은걸 하는쪽.
대기업들이 투자를 하는쪽도 개인이 보기에 게임쪽인것같지만 사실 그건 홍보를 하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목적이 크다
맞아. 하지만 난 미래에도 게임도 현실세계를 그대로 옮겨오고 말 그대로 가상세계가 메인이 되는 날도 머지않았다고 생각해서. 지금 모어의법칙이 무색할정도로 개발속도가 상당히 빠르기도 하고
결국 사실 게임이든 어디든 vr기술이 유망한건 맞는거같네. 여기서도 공통적인 의견을 빼보자면
모어가 아니라 무어고 그 법칙은 깨진지 오래고, 하드웨어 성능 자체는 십년째 물리적인 제약으로 제자리걸음이다. 지금 나오는건 혁신적인 아키텍쳐들이지. 하드웨어가 어마어마하게 빨리 발전하진 못할거야
지금 취준생들이 생각하는 단순 웹개발자가 게임개발에 비해 이런 공급과다를 뚫고 들어가서 미래산업과 대기업의 대대적 투자, 기술스택에 비전이 있나? 이런걸 고민해봐야 할 듯
난 이제 무어의 법칙이 소프트웨어도 깨진지 오래라고봄.
내가 말하는 분야들은 웹개발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이필요한데??
그러니까 웹개발자는 이미 공급과다이고 게임또한 현실같은 가상세계를 이제 구축할텐데 이쪽은 공급이 아얘 없다시피 하잖아. 비전은 이런 종합적인걸 따져야함.
지금 취준하는 100명중에 진짜 웹개발로 먹고사는애가 몇명이나 되겠냐 실력있는 웹개발자는 아직도 턱없이 부족하다 다들 사람 못구해서 안달이야
이미 취준에 성공해서 일하고있는 애들도 공급과다하다고 보긴 하는데. 너는 그럼 ai가 발전해도 절대 웹 개발은 대체 못하고 미래가 유망하다고 생각해서 옮길 생각이 없는거네.
Ai인력이 필요하면 그쪽으로 이직을 하면되는거야 웹개발자라고 웹만 하는게 아니라니까? 플랫폼만 달라지는거야
웹에서 석박사들이 잡고있는 ai이직이됨? 게임 사이트 하나 만드는거 말고 게임쪽도 이직이됨? 안될거같은데.
난 웹개발만 했는데 이번에 vr쪽 클라로 오퍼를 받았다니까? 그리고 백엔드하다 인공지능쪽으로 이직하는사람 굉장히 많다. 리서치와 엔지니어링은 전혀다른분야야. 석박사 하는애들 코드는 제품에서 절대 못쓸만큼 처참한경우가 대부분. 코드가 깔끔해도 실제 제품 아키텍쳐는 전혀다른문제고
그건 그냥 클라 개발 포폴이 있었기 때문아님? 나는 다르게 말하면 클라 개발 포폴이 있지만 메인이 웹개발자인 너에게까지 오퍼를 했다는거부터가 이미 관련 분야에 인력난에 수요가 굉장히 쎼다고 보는데. 아얘 그쪾으로 메인을 잡아버리면 더 날아오르는거아님?
듣고싶은답이 나올때까지 우길거야?? 웹개발과 네이티브클라이언트 개발, 인공지능 개발 모두다 같은 개발이야. 이직못할 이유가 없어 한국은 모르겠지만 해외에선 시니어뽑을때 이런식으로 뽑아. 개발경력 10년이상, 웹개발 2년이상.
우기는게 아니라 내 생각인데. 서로 의견 안굽히는건 똑같음. 그리고 우리가 미국가서 일할건 아니잖아? 뭐 개발은 다 같은 개발이지. 이제 개발에서 쓰는 기술스택과 메인으로 pr할 분야가 달라지는거지. 관련분야 개발자없어서 너한테까지 오퍼갔다는건 관련 분야 메인 개발자가 공급이 전혀없을거라는 말은 반박불가 팩트임
아. 난 한국이 아니야. 미국은 아니지만 미국회사에서 일하고있음. 미국 가는것도 뭐 옵션중 하나임 한국은 몇년늦게 미국따라가기도 하고
ㅇㅇ 이것도 하고싶은 말인데 한국은 어차피 미국트렌드 따라감. 지금 한국은 게임산업이고 메타버스고 발달되지 않았다고 해도 무방함. 뭐 포폴많고 실력있는 경력자야 자기 맘대로 할 수 있겠지만. 무지성 웹개발 신입 준비하는애들한테 게임개발쪽 특히 vr쪽으로 대비하는게 더 비전있을 수 있다고 들은 말 써본글임 애초에.
그렇게 빨리변하지가않아 특히나 인프라는 웹이라는 플랫폼은 적어도 5~10년은 지배적일수밖에 없다 지금 취준하는애들은 말할것도 없지
당장 10년정도 웹개발 괜찮다 하는건 당연히 동의함. 그냥 당장 벌어먹고 살겠다 이러면 솔직히 상관없지. 하지만 아까 말한 기술발전속도 생각하면 지금 취준하는애들은 20대일텐데 길게 잡아 15년? 그 동안 다른 분야 포폴 전문가수준으로 쌓지 않고 그냥 회사에서 웹만 하는거면 까놓고 30대에서 경력 끝날수도있는거고. 오히려 괜찮은건 이미 경력 많이쌓아서 은퇴해도 되는애들이지. 젊은 신입들은 신중해야함. 그때가서 부랴부랴 다시 기술배우는거보다 미래예측해서 애초에 경력 포폴쌓아가면 좋을 수도 있다는거. 당장 몇년 전만해도 젊은 프리랜서 일러레들도 억대연봉으로 호황이었는데 ai나오고 몰락하니까 일감도 안들어오고 프로도 직종변경 시도 허다해짐.
니말이맞아
앞으론 브라우저 더 발달해서 vr 도 웹에서 돌아가는 시대가 올텐데 ?
앞으로가 아니라 이미 그런회사 많아
vr이 중요한게 아니라 vr게임<이게 중요한거임. vr.웹게임으로 만들거아니면 의미없다고봄
VR 하고싶으면 해 니가 확신에 차면 하면되지 뭐가 불안하길래 고작 디씨에서 남들 설득해가며 자기 진로가 맞다는 답을 듣고싶어하는거임
제목에도 썼지만 난 플머아님. 다른 직무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냥 갈드컵 좀 할라고 들은 말 써서 내 생각말하는건데. 말하고 싶지 않은 니 생각 듣고싶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