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맡아봤는데

오랜만에 묵혀두고 리눅스 포팅하니 냄시가 묵혔다ㅎㅎ

시큼한 겨드랑이 냄시나 맡아..ㅎㅎ 개안터라.


긍데 프갤러들은 생각하는게.. 냄시보이를 갖다가

사이버 범죄적인 생각을 하고 그걸 나의 역린이라고

2차 가해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거거.. 고것도 극히 일부분임.

암튼 바빠서 시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