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은 성실하고 기술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다고 가정에서 세뇌함


부자들은 돈만 많이 벌어라고 의사, 금융권에 가라고 교육함



교수도 똑같음


차라리 금융권을 가지


돈을 쫓아야지



기술이니 학문이니 다 의미가 없음 실현되기 전까지는 돈으로 이어지질 않음


그런 비효율적인 분야를 하고 있다는게 문제임


금융권 가면 국가가 직접 이자로 돈을 주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