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진공벽체임

단열효과 기존 인슐레이션 두께 대비 40배 이상 차이남



기존 법규상 지역에 따라서 최소 단열재 등급별로

두께를 강제하는데 보통 이게

중부 1지역 가등급 단열재 기준 22cm 이상임



근데 단가 때문에 가등급 못쓰고

만약에 라등급을 쓴다 하면 벽체 두께를 32cm 이상으로 가야함

그럼 외벽 양쪽이라고 하면 벌써 60cm 를 손해먹고 들어가는데

부피가 커질수록 그만큼 시공비나 운반비 다 상승하지



근데 진공벽체를 쓰면 이 공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듬

이게 단순히 집에만 쓰는게 아니라

캠핑카나 카라반, 모듈형 주택같은데도 많이 쓰이고

일반적인 전자제품에도 쓰일수 있음. 특히 냉장고 같은거



근데 아직까지 문제는 단가가 비싸다는점

그리고 한번 진공이 깨지면 무용지물이 되는데

기술이 발전할수록 이걸 점점 더 싸게 만들수 있게 되고 있음



예전 방식은 벽체를 구성하고 공기를 빼내는 방식이

주였는데 지금은 아예 진공상태에서 제조하는 기술도

점점 나오고 있고 소재도 다양화됨


특히 진공 공간에서 유리를 접합해서 만든다던지

안에 글라스울 섬유를 집어넣고 외부 철제 벽체를 구성하는 방식 등등




요새 초전도체니 노화역전이니로 말들이 많은데

진공벽체 이것도 인류 생활 수준 크게 향상시킬 기술중에 하나라고 봄




아직 이런게 있다는것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시장이 별로 안커지는중. 시공상의 난이도가 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