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st의 scope_ptr은 멀티스레드에서도 안전하고성능도 안쓰는거랑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하는데..기존 코드의 호환성하고, 삭제 시점을 명확히 보여주지 않는다고 잘 안쓴다던데...여기저기서 포인터 가지고 있다가 어느곳에서 delete되서 다른데서 잘못 참조하는거보다는 낫지 않나여?
솔직히 다들 지쳐있는 새벽에 이런 걸로 토론이 가능하겠냐?
성능상 문제로, 미리 메모리 확보해두는게 아니라면, 앵간해서 쓰는게 좋지
명식적으로 삭제 시점을 정해줄 필요가 있을 때는 reset() 을 호출하면 된다
특별한 이유없이 메모리를 수동으로 관리하려는 짓은, 안좋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