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 보기 싫은 사람은
차단하고 보지 않을 자유를 주기 위해
단비라는 머리글을 다는 거심.
반대로 말하면

내 글 보기 싫으면 내 글을 클릭하지 않으면 됨
댓글도 안 달면 되고.

그런데 굳이 내 싫다면서 병신이라면서
클릭해서 댓글 다는거보면
그 사람들 정상이 아니라는거지.

나를 향해 욕한들 님들 자신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그걸 정신승리라고 말하는거 같더라.
그래서 님글이 정상이 아니라는거지
그걸 깨닫는데 한세월 걸릴거다
한 10년 정도 디씨에서 젊은 인생 허비하다가
나이먹고 깨닫아 그러한 내용을 담은 글이
가끔 디씨에 올라오더라
님들도 언능 정신차리고
수능준비를 하든
컴퓨터 공부를 하든
취업을 하든 그래라
디씨에서 젊은 인생 허비하면서
여자도 못 만나고
취업도 못하고
은둔형 외톨이라 살면서
그 불만을 욕설, 패륜적 댓글, 악플을 달면서
해소하지 말고
앞으로 어떻게 할까 찬찬히 생각하면서
1년 후에는
지금보다는 더 나은 인생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