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에몬"님 있을 때

이에몬님한테 입에 담기 힘든 각종 욕설, 성희롱을 하더만

게다가 그런 글이 추천이 엄청 많이 되어서 개념들로 올라간 적도 있고.

"삼촌"님이 github 에 활동하고 있는거

프갤러가 그거를 프갤에 링크해서 "삼촌"님을 음해하고 인성 안 좋은 사람으로 몰아가기도 한 적도 있고.

프갤러가 스스로가 그들 인성에 대해 내부 비판을 해야 맞는거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내가 프로그래밍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악플이 많이 달렸지

프로그래밍 이야기 글에는 거의 항상 악플 달리는 것 같더만.

사실 좀 이해가 되질 않아.

범죄 성격의 글도 작성해서 올리고 그러한 글이 개념글 되는 거 보면

많은 프갤러들이 정상이 아니라는 거는 쉽게 알 수 있고.


c/c++ 표기에 대한 유래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는데도 믿지를 않고

되려 나한테 실력없다고 실력 털렸다고 그렇게 말하는거 보면

또한 그러한 얘기를 하는 프갤러들과 거기에 동조하는 프갤러들이 많은데

프로그래밍은 할 줄 아는 사람들인지 의문이 들지.


이글에도 각종 악플이 달릴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왜 악플을 다는지 이해하지를 못하겠네

내가 그들에게 욕을 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이러한 글을 작성한 것도 아닌데 말야.


프갤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고 그들 스스로가 이상하다는 걸 모르는 것 같아.

본인들이 작성한 글/댓글을 부모님, 선생님, 주변 지인들한테 보여주고 평가를 받아보는 건 어떨까?


내가 c 언어 얘기를 하면 프갤러들이 판단하길 내가 c 밖에 모르고 다른 언어는 할 줄 모른다고 판단하는 것도 이상하고.

허위글 작성하여 내 욕하고 음해하는거 보면 이건 무슨 뭐하는 사람들인가 하는 생각도 들더만.


일단,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과,

정상적인 생활을 못할 거라는 것,

잘못을 저지르고 사과도 없이

무수히 또 2차 가해하는 것 보면

인성이 매우 나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사실을 사실대로 말해도 받아들이지도 않는 모습과

잘못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 소상히 설명해주어도

욕, 음해,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모욕 등의 행위를 하는거 보면

발전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은 알겠더라.

되려 나한테 틀린 걸 인정하지 않는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데

내가 틀린게 아니라 본인들이 틀린건데..

본인들끼리 이상한글 작성하고 개념글 올리는거 보면..

이건 뭐 어찌 설명해야...


대략 한.. 3년 정도 프갤에 있었던거 같은데

프밍하다가 스트레스 풀기에 좋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이상한 사람들 천지라는 단점도 존재.

댓글도 보면 이상한 댓글 달리는 경우가 비일비재.

아마 현실에서 실제 정신병자가 아닐까 싶은데..

프갤에 정신병자라고 인증한 사람도 있었으니

그러한 추정이 이상하지는 않지.

암튼 잘들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