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도시사는데 우리도시에 일자리가 몇개 없더라...

창업하겠다고 외주하나 맞겨둔거 있는데 이게 가능성이없어보이고...내가 사업을 할줄모르니까

비전공잔데 취직겸 창업도 같이 관리하고 개발할겸 개발을 다시 배워볼까 싶은데

지금 건강 때문에 학원에서 1년-2년 배웠던거 병원다닌다고 다 까먹음...

내년쯤에 조금 나아지면 국비로 자바 다닐까 싶은데

가능성 희박함...? 얼마나 희박함?

나이는 30대 중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