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상대적 박탈감은 서울 집중화도 한몫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부의 정점이 모인 곳이 서울인데, 거기에 사는 초상류층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당연 상대적 박탈감이 들 수 밖에요.
주거부터 시작해서 의료, 교육, 문화, 유통 모든 것들이 한국 최상위인데 그걸 계속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으면 그게 대단한거죠.
우리나라 상대적 박탈감에 대한 대부분의 원흉은 서울 집중화 때문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부의 정점이 모인 곳이 서울인데, 거기에 사는 초상류층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당연 상대적 박탈감이 들 수 밖에요.
주거부터 시작해서 의료, 교육, 문화, 유통 모든 것들이 한국 최상위인데 그걸 계속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으면 그게 대단한거죠.
우리나라 상대적 박탈감에 대한 대부분의 원흉은 서울 집중화 때문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몇 년 전에 관련 글을 썼었습니다
지방자치가 안되서 그렇습니다. 독일은 연방제라 대체로 고르게 발달했습니다. 검사 판사도 지방별로 다르고 선거 날짜도 다 다릅니다. 세금도 지방세가 더 우선입니다. 그래도 잘사는 지방은 따로 있어서 세금 배분 문제가 있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