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물리학은 물질의 형태를 입자와 파동으로 보고 있음
이중슬릿실험에서 보듯이...
관찰자가 존재할 때엔 입자
관찰자가 없을땐 파동
기존 초전도 이론은 전자를 입자로 봤던것이고
최동식 본좌의 입장에선 전자를 파동으로 보는 양자역학의 입장임...
다시말해 집단진동시에 전자는 파동의 성질을 나타내면서 터널링 한다는 뜻인데
이것을 가리켜 Quantum Resonance Tunneling이라고 함
뭐 이런 패턴으로 투입된 전자가 양자공명 터널링되어 도체를 통과한다는 의미...
이경우 저항이 제로가 됨...
최본좌가 전자를 액체로 본다는 의미가 기존 입자차럼 서로 튕겨내는게 아니라
전자가 파동으로 터널링되어 마치 액체가 흐르듯 전자가 이동한다는 의미
문제는 집단진동을 만들어내는게 관건임
그래서 구리와 납을 섞어 그 패턴을 형상화 시킨것
일단 기존의 초전도체의 창시자이자 애비뻘인 쿠퍼이론은
전자를 하나의 입자로 보는 관점
최동식 본좌는 전자를 그냥 파동으로 보는 관점
이 두 세계관의 충돌이라 보면 이번 논문의 의미를 좀 느낄 수 있을듯
이 이론이 맞다면 아무의미없이 노가다로 만든 물질은 아니었노 ㄷㄷ
빛은 입자임과 동시에 파동이라서.. 뭐 그런 발상에서 시작한 느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