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산지 9년째인데요
한국 뉴스를 보잖아요?

막 파견하청들이 나와서 고객처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정규직 전환해달라 시위하고 그러더라구요

정규직 전환 요구도 어이가 없는데 한국은 신기한게
그걸 또 꾸역꾸역 정규직화 해주더라구요

엄연히 말해서 회사가 다른데 ㅋㅋㅋㅋ ㅅㅂ
누가 보면 파견하청이 고객처 비정규직인 줄 알겠어요

한국이 진짜 근본이 없는 나라이고
한국인들이 진짜 무식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아니 그냥 파견하청업체에서 자기들 정규직, 비정규직을
고객처에 인력상품을 납품하는 사업을 하는거고
엄연히 고객처와 파견하청은 분리된 다른 회사인데
한국인들은 그런 개념이 없는 무식한 놈들이 많아요

예전에 삼성에서 출근카드 가라로 찍다 쫓겨난
파견하청업체 여자가 삼성에 부당해고
고소한다고 난리치고 그러는걸 봤는데
아니.. 애초에 해고한게 아닌데;;;;;;; 어이가 없더군요

한국인들 대기업, 공기업에 파견하청 나가서는
거기가 자기 회사인 줄 알아요 진짜 신기해요

아무리 얘기해도 이해를 못하고 못받아들이더군요

지들이 무식한건데 모여서 집단 만들어서
시위하고 때쓰고 난리를 치고 깽판을 치더군요

진짜 한국살 적에는 몰랐는데 해외 나와서
한국 뉴스 보고있으면 뭐저런 무식한 놈들이 많나
저걸 들어주고있는 국가는 얼마나 근본이 없나
그런 생각이 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