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전기전공후, 공채로 공기업-공기업 그룹사간 이직해서 현재 6~7년차 대리로 다니면서 연봉은 영끌 5.7천정도 받는듯 지금 만 24~6살임.
규모가 있는데라 타 기관에 을취급 당할 일 없는 것도 좋고 안정적인 것도 좋는데, 현타올 정도로 한심한 업무들이 많긴함. 모든 책임을 직원한테 뒤집어 씌우는 문화도 싫고. 일할 줄 알면 보상없이 업무와 책임만 많아지는 기형적 구조가 이직을 결정하게 된 계기임.
회사에서 4년제 사이버대 학자금 지원한다길래, 어릴때 꿈따라 프로그래밍 쪽을 배우려고 함.
진득하게 공부하거나 문제해결하는거 좋아해서 4년간 공부하면서 코테나 플젝 등 준비하다가 3n이나 네이버 등 대기업 쪽을 목표로 하고 있음. 높은 목표라는건 알지만, 그 이하는 지금직장에서 옮기기엔 현실적으로 디메리트가 큼.
이쯤에서 질문인데..
1. 3n, 네이버 등 대기업 플머는 안정적인가
2. 야근 많이해도 상관은 없는데 실제로 많은편인가
3.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는가,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가
새벽에 잠안와서 머릿속에서 생각 정리차 글싸봄
인증은 당연히 없고 읽어줘서 고맙다.
출근하기싫다 씌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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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졸자 아니면 포기하는게 좋지 않나 싶음
만나이 28정도면 대졸자 되긴할텐데 어렵나보네 - dc App
그정도면 꽤 괜찮게 받는거 같은데 공기업을 포기하면서까지 와야할까? 니 연봉은 그동안에도 오를거고 그 때 IT 대기업 신입 연봉은 7천보단 적을거임. 근데 내가 보기엔 니가 이름 들어본 회사에 붙을 가능성이 별로 없음. 그리고 당연하지만 모든 직장은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ㅋㅋ
연봉이 내 나이대에 비해 낮은건 아니긴 함. 근데 우린 상승폭이 ㅈ박아서 내가 서른 중반 되도 겨우 6천 중반 찍을까 말까라 7천이면 감지덕지지 ㅋㅋ. 그치, 대겹가기는 사실 어느분야든 정말정말 어려워. 가능성도 낮고 그래도 인생 마지막 이직이라 생각하고 5년정도 빡세게 걸어봐야지. 의견 고마워. - dc App
뭐 어차피 학자금 나오니 대학교는 다니는게 고졸 직원의 정석이고, 그동안 프로그래밍을 공부해보면서 좀 더 생각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 화이팅 ㅎㅎ 널 무시하거나 그럴 생각은 없었어. 근데 그만큼 요새 좋은 곳 취업이 힘들어.
네이버 다님 1. 안정적의 기준을 모르겠는데 공기업처럼 정년 보장될 정도는 아님. 그때까지 다닐 생각도 없고 2. 유연 근무라 야근의 개념이 조금 다르긴한데 업무가 많다보니 초과 근무할때가 많긴함. 이건 케바케가 있을듯 3. 이것도 케바케. 나는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는 없음 본인이 개발을 해봤는데 재밌고 적성에 맞으면 추천하는데 그게 아니면 비추
정신차려 이 등신아 메이저 공기업이면 짱 박혀있어 그냥 보석방 뜨겁다고 불지옥에 뛰어들 놈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