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전기전공후, 공채로 공기업-공기업 그룹사간 이직해서 현재 6~7년차 대리로 다니면서 연봉은 영끌 5.7천정도 받는듯 지금 만 24~6살임.

규모가 있는데라 타 기관에 을취급 당할 일 없는 것도 좋고 안정적인 것도 좋는데, 현타올 정도로 한심한 업무들이 많긴함. 모든 책임을 직원한테 뒤집어 씌우는 문화도 싫고. 일할 줄 알면 보상없이 업무와 책임만 많아지는 기형적 구조가 이직을 결정하게 된 계기임.

회사에서 4년제 사이버대 학자금 지원한다길래, 어릴때 꿈따라 프로그래밍 쪽을 배우려고 함.

진득하게 공부하거나 문제해결하는거 좋아해서 4년간 공부하면서 코테나 플젝 등 준비하다가 3n이나 네이버 등 대기업 쪽을 목표로 하고 있음. 높은 목표라는건 알지만, 그 이하는 지금직장에서 옮기기엔 현실적으로 디메리트가 큼.

이쯤에서 질문인데..
1. 3n, 네이버 등 대기업 플머는 안정적인가

2. 야근 많이해도 상관은 없는데 실제로 많은편인가

3.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는가,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가

새벽에 잠안와서 머릿속에서 생각 정리차 글싸봄
인증은 당연히 없고 읽어줘서 고맙다.
출근하기싫다 씌부레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