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형 친구들하고 얘기할때 이런 소리 나올까봐 걱정됨 ㅋ
\"내가 말이야, 저번에 DC 프갤에서 정중하게 물어봤는데, 별 X친X끼들이 욕짓거리나 하고, 대답은 똑바로 하지도 못하더라\"
\"뭐? DC 프로그래밍갤러리? 말도 마라, 거긴 답도 없어, 말그대로 DC야, 거기도 마찬가지라구\"
ㅋ 그냥 서로 약간의 오해가 있어서 그런듯 ㅋ
안그런 사람들도 많음
내가 생각하는 형이 조금 오해를 살만했떤 부분은, 정확한 문제를 말하지 않고 요구사항만 열거한게 첫번째 갈등요인이였고
두번째는 아래 문화상품권 얘기에서 조금 잘못된듯, 솔직히 프갤에서 좀 높은수준의 도움을 줄수있는 형들은 ㅋ 거의 직장인(실제 개발자)
들일텐데 ㅋ 그사람들이 문화상품권 몇만원 쯤이야, 별거 아니지, 그사람들한테는 오히려 그게 역효과가 날수있다고 생각해 ㅋ
차라리, 그냥 순수하게 학문 공부중인데, 이런 이런 부분이 막혀서, 꼭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라고 끝냈으면 더 좋지 않았을라나 하는 생각임 ㅋ
아무튼 너무 불쾌하게 생각하진 말라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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